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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파이어킴, 대한민국안전대상서 장관상 수상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8-01-03 15:16 조회수 1,059




 

파이어킴(대표 김병열)이 ‘2017 대한민국 창업리그’에서 중부권 지역예선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13일 개최된 ‘제16회 대한민국안전대상’에서 우수제품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과 한국안전인증원 주최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있거나 소방안전용품 또는 안전장치 등 개발·보급에 우수한 실적이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대회로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권위가 가장 높은 대회이다.

 

이번에 수상한 파이어킴의 스틱형 자동소화장치(STICK)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에서 국내 최초로 가스계 ‘소공간용 소화용구’로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STICK’은 기존의 소화기와 달리 발화원에 직접 설치해 초기진압과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적이고 압력용기와 전원장치 없이 작동하여 오작동의 위험이 적다. 또한 설치는 물론, 관리와 시공이 간편하여 산업시설을 포함한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전기 판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소화장치에 필요한 모든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한 상태이다.

 

파이어킴 김병열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소방안전산업의 발전에 더욱 힘쓰는 기업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세계의 소방안전 산업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이어킴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전기화재용 뿐만 아니라 배터리, 반도체장비, 전자제품 내부 및 Io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자동소화장치 등의 연구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링크 : http://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031

 

가스신문 (2017.12.21)